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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 서형식] 대전지검 형사1부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주민들의 차량을 파손하는 등 이웃들을 괴롭힌 혐의 등으로 박모(63·대전시)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. 이 아파트 주민 500여 명은 박씨의 처벌을 요구했었다. 박씨에겐 재물손괴, 무고, 변호사법 위반 등 무려 9가지 혐의가 적용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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