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업협의회 본격 활동
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있는 입주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기업협의회가 꾸려져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.

4일 오전 부산 강서구 녹산산단 부산진해경제자유역청 대회의실에서는 '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(BJFEZ) 입주기업협의회' 창립 총회가 열렸다.

협의회는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들의 상호 소통을 통해 기업 활동의 어려움을 논의한 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해소 방안을 강구한다. 또 구역 내 주요 개발, 기업활동에 대해 공동 협의하는 토론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.

창립 회원으로는 경제자유구역 내 산단과 지구를 대표하는 23개 업체 대표가 위촉됐다.

화전산단에서는 LS산전㈜ 구자엽 대표, LS메탈㈜ 한채훈 대표, ㈜태광 윤성덕 대표, ㈜태웅 허용도 대표, 한라IMS㈜ 지석준 대표, 은산해운항공㈜ 양재생 대표, ㈜에스에이치팩 이종원 대표, 동아정밀공업사 윤병화 대표가 위촉됐다.

과학산단에서는 ㈜성우하이텍 김태일 대표, ㈜이원솔루텍 최범영 대표,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 김종성 대표, 신세기SFS㈜ 신경환 대표가 나선다. 신호산단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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